레인미터와 오브젝트 독! ing관심사


우연히 레인미터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바탕화면 꾸미는 프로그램인데, 쉽게 설명하면 비스타의 가젯이 확장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위 배경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이 다 가젯이란 말씀... 레인미터에서는 skin이란 표현을 쓰지만 말이다.

확장팩이나 이런 개념은 아니고, 뭐랄까... 레인이란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아무튼 마소 정식판은 아니라고 하겠다. (당연한 말씀을 - _-)

각설하고, 짧은 영어지식으로 꽤나 하기가 어려웠다.

사용설명서 보면서 엄청 시간을 들이기도 하였지만, (참 할짓없는...) 그래도 예뻐서 좋다.

나 같은 경우는 실용성도 상당히 따지기때문에(어디까지나 내 기준) 최대한 방해되지 않고, 내 눈에 예뻐보이는데 치중하려 노력했다.

완전 초보수준이지만 말이다. ^^;

스킨 다운 받은걸 약간 변형시키긴 했는데, 뭐, 괜찮겠지?

나중을 위해서 참고한 사이트들을 링크에 걸어놔야겠다.


레인미터 다운로드 및 홈페이지 : http://rainmeter.net/RainCMS/

레인미터 스킨: http://customize.org/rainmeter

오브젝트 독: http://www.stardock.com/products/objectdock/

도움을 준 레인미터 사용법 블로그: http://lajen.textcube.com/category/Rainmeter/Basic%20cource

레인미터에 대해서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http://cafe.naver.com/window7.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3213

부팅시간에 그닥 신경을 많이 안써서, 윈 비스타 가젯켜놓은것만큼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오히려 레인미터랑 오브젝트 독 두개 켜 놓은 것이 비스타 가젯보다 조금 가벼운 느낌이다.

아무튼, 한동안은 이렇게 계속 쓸 것 같다. (다른거로 바꾸기가 엄두가 안난다는 - -; 이눔의 귀차니즘.)


수험생의 등골을 빼먹는 학교들 일상속사건

여기저기 공채에 원서를 내다가 가만 생각해 보았다.

정말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걸까.

어차피 되지도 않는 곳에 내가 왜 원서비 내가며 이러고 있지?

떨어져도 이유를 몰라, 알수도 없어, 비리인지 청렴한지도 모르고 몇번의 고배를 마시고 나니 엄청 회의감이 든다.

자존감은 바닥을 친다.

그렇다고, 합격을 해서 고생한만큼의 대우를 받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러니 더더욱 미칠 것 같다. 마음 같아선 다 때려치고 잠적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는 지 모르겠다.

광야를 지나고 있는 것 같은 이 시간과 이 길이...

새벽이 다시 찾아올 것을 알면서도 고통스러운 것은 인간의 욕심 뿐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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